두 선수가 나란히 그라운드에 서는 모습도 머지않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최근 내야 백업으로 출전 기회를 늘려가고 있는 김상준은 "내가 1군에서 더 잘해서, 꼭 영웅이와 나란히 수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https://naver.me/574eDTh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