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 감독은 변우혁을 1루수로 투입한 것과 관련해 "고민 많이 했다. 오늘은 수비가 조금 더 중요할 것 같아서 (변)우혁이를 먼저 냈다. 홈런 치고 안타 쳤으니까 심리적으로 조금 더 나을 것 같았다. 카스트로는 지명타자로 쓰고, 또 돌아가면서 쓸 생각이다. 고척은 체력적으로 괜찮으니까. 잠실 갔을 때는 (나)성범이를 지명타자로 한번 쓸 생각"이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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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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