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3일 한화전을 앞두고 만난 박준순은 "명단 발표를 보고 있었는데, 내 이름이 불리는 순간 짜릿했다"고 말했다. 예상은 했느냐는 질문에는 "그건 아니다. 그래도 반반 정도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무명의 더쿠
|
18:09 |
조회 수 246
박준순은 현재 컨디션에 대해 "타격감은 나쁘지 않다"고 했다. 18일 고양 히어로즈와의 퓨처스 리그 첫 경기, 첫 타석에서는 홈런도 쳤다. 박준순은 "오랜만에 치르는 실전이라 긴장이 됐는데, 치니까 넘어가더라"며 웃었다.
박준순은 남은 시즌 목표에 대해 "이제 팀이 더 높이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했다. 아시안게임에 대해서도 "경기에 나가든 벤치에 있든 내 위치에 맞게 열심히 하겠다"고 짧고 굵게 말했다.
박준순은 남은 시즌 목표에 대해 "이제 팀이 더 높이 올라갈 일만 남았다"고 했다. 아시안게임에 대해서도 "경기에 나가든 벤치에 있든 내 위치에 맞게 열심히 하겠다"고 짧고 굵게 말했다.
https://naver.me/5kPd6dx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