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양의지는 포수 마스크를 쓰려면 3~4일 정도 더 지켜봐야 할 듯싶다. 타격 뒤에도 손이 약간 부었는데 어제 하루 쉬고 나니까 조금 괜찮아진 느낌이다. 아직 공을 받는 건 무리인 상황"이라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4447887 무명의 더쿠 | 17:45 | 조회 수 275 이번주는 안된다고 봐야할거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