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거리에서 특정 피사체를 잡는 망원 렌즈 촬영 보다는 좀 잡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이게 초점이 어디에 맞춰지냐 문제라 자동초점으로 조정하다 보면 가까이에 있는 그물망은 아웃포커싱 되고 그라운드 쪽에 탁하고 초점 걸리기는 하거든 아님 아예 수동으로 조정하는 것도 방법이고
데세랄 시대가 끝나고 미러리스 시대 온 뒤로 기본적인 카메라 구동 원리에 따른 초점 잡기가 아닌 아이트래킹 같은 신기술로만 찍어본 사람들이(주로 돌찍덕 중에 돌찍덕질 전에 다른 거 안 찍었고 카메라 잡은 기간 짧은 사람들) 생겨서 지난해 8월에 보플 그라운드 공연 때도 카메라 못 다루는 것들이 그물망에 대고 찍겠다고 대형 민폐질에 사고도 치고 그랬지만
기본적으로는 데세랄이나 미러리스 카메라 촬영 시 초점 거리 조정으로 그물망 안 나오게 찍는 거 가능해 폰카는 보통 수동초점 지원 안 하기 때문에 조정 안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