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나도 사람이라서 당연히 많이 이기고 싶고, 좋은 상도 받고 싶다. 하지만 야구는 팀 스포츠다. 불운하다고 하더라도, 팀이 이기면 나도 이기는 것”이라며 “일단 안 다치도록 몸 관리 잘 해서 완주하고 싶다. 그래서 이닝을 많이 소화하고 싶다. 무엇보다 KIA에서 정말 좋은 팀 동료가 되고 싶다. 내가 했던 경험을 더 어린 선수들한테 나눠줄 수 있는 ‘진짜 동료’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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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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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이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