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기름 채워야 할 때 됐다" 삼성 '33세 3루수' 잘 버텼네, 드디어 '영웅' 돌아온다→"유격수도 같이 준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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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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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취재진과 만난 박진만 감독은 "전병우도 김영웅이 빠지면서 쉴 새 없이 지금까지 달려왔다. 이렇게 많은 경기를 연속으로 출전한 적이 몇 년 사이에 없었다.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일 수밖에 없다"라고 고갤 끄덕였다.
이어 "김영웅이 곧 돌아오면 전병우에게 조금 더 체력적인 안배를 해줄 수 있을 거다. 그래서 김영웅이 3루수에 유격수도 같이 준비하고 있다.
전병우를 쉬게 할 때 김영웅이 3루수로 들어가고, 그럴 때는 유격수 쪽에 양우현과 김상준이 준비하면 된다. 전병우도 이제 기름을 채워야 할 때가 됐다"라고 덧붙였다.
수달살리자 3루수야 ꒰( ◕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