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이번 드래프트에서 전체 1·2순위 지명권을 행사하는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는 사실상 선택지를 확정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김지우의 잔류로 두산은 큰 고민을 덜게 됐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4109644 무명의 더쿠 | 12:43 | 조회 수 535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