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몇달전 타격코치님이 보여준 카톡에는 자신의 스윙 영상을 짧게 찍고, 그날의 느낌과 차이를 적은 정준재의 메시지가 매일 남겨져있었다. 사실 마캠때부터 임훈, 조동찬 코치님들의 준재앓이...에 제 귀에 피가 나긴 했었거든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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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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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naayulee/status/206923109697033058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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