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에 김도영이 실책해도 아무도 화 안내는 분위기가 너무 신선했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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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2 |
조회 수 288
보통 야구팬들 팀이 이기든 지든 분노중이고
실책 나오면 미친듯이 분노하는데
24년 김도영이 실책하면 거의 화를 안내고 아 얼라가 홈런치려고 실책했구나 이 분위기라 너무 웃겼음 ㅋㅋㅋ
그리고 실제로 실책하면 거의 대부분 그경기 홈런쳤던걸로 기억함.
진짜 인상깊었던 댓글이 누가 40-40-40 도전하는 거냐고, 홈런 도루 실책 다 40개씩 하는거 아니냐고 했는데 뭔가 실책을 해도 놀랍도록 온화한? 그 분위기가 야구 눈팅하면서 제일 신기했음.
지금은 수비 완전 탄탄해져서 돌아왔는데 24 김도영은 야알못 입장에서도 진짜 흥미로웠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