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ᶘ=* ⁰̷̴͈꒨⁰̷̴͈=ᶅ^‧˚₊*̥ 원팀 타이거즈
잡담 기아) 나성범은 "좋은 경기와 아쉬운 경기 모두 있었지만 선수들이 하나로 뭉쳐 버텨온 점은 긍정적이다. 다만 만족하지는 않는다. 더 높은 순위를 원하기 때문이다. 아직 절반이 남아 있고 여름 더위와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가 중요하다. 후반기에는 오늘 같은 경기를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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