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선발진의 6경기 평균자책점은 2.02였다. 35⅔이닝 9실점(8자책)이었다. 지난 주 10개 구단 중 1위였다. 선발들이 긴 이닝을 책임지면서 롯데 불펜들도 부담을 덜었고, 지난 주 20⅓이닝 5실점 평균자책점 2.21로 리그 1위였다.
시즌 전체 성적을 보면, 롯데 선발 평균자책점은 4.18로 리그 4위다. 3강을 형성하고 있는 LG(4.28), KT(4.46), 삼성(4.24) 보다 더 좋다.
우리 지난주에 진짜 잘하긴 했네.. 빠따가 열일한 경기도 있긴 했지만 쉬고 온 선발들이 유의미하게 잘해주기도 했고 ㅇㅇ.. 이러니까 더더욱 남은 선발 두명도 빼주고 싶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