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감독은 21일 경기를 앞두고 “강남이는 내가 볼 때 타격이나 수비나 영…2군에 가서 본인이 뭔가 좀 좋아지거나 그런 보고가 나오면 그때 다시 한번 생각해보겠다”라고 했다. 멘탈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그건 아닌 것 같다”라고 했다. 안타까운 표정이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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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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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롯데에서 야구가 안 풀리는 건 맞다. 김태형 감독은 “야구가 잘 돼야 신나게, 밝게 할 텐데 안 되니가 좀 그렇다. 수비에서도 송구나 그런 부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솔직히 감독은 활용도를 보잖아요. 그걸 보고 판단을 하는 거지”라고 했다
유강남은 1군와서도 통할거라는 보고들어오기전까진 안올릴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