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더니.. 작년을 겪었어도 이틀연속 대체선발 힘겹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2630735 무명의 더쿠 | 01:04 | 조회 수 65 ㅋㅋㅋㅋㅋㅋ 구라테토에 익숙해져서 엔씨 야구의 쓴맛을 잊다니 방심했다 내가ㅋㅋㅋㅋ이호준은 나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