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은 문자로 받음
- 친구, 오래되긴 엄청 오래 됐는데 동창 겹지인들 경조사 아니면 잘 안 만남, 간간히 연락은 하는 편. 2-3년에 한 번 보나.... 싶은 정도? 연락도 1-2년에 깔짝이지만 깊게(?) 하고..
1명은 단톡에서 받음
- 소모임 머 그런 거때매 주마다 보는데 소모임치곤 엄청 친하고 2-3년(최대 4년) 봄 정기 모임 못 나온다고 단톡방에 이러이러한 이유로 얘기하다가 저녁에 보내드려야 한다고 받음(며칠 전에 다른 친구도 조모상 부고 돌렸어서.. 비슷한 느낌 근데 난 사실 그때도 편친 않았거둔 둘 다 조손가정이 아닌데 너무 내가 알고 싶지 않은 정보까지 알게 되는 느낌;)
여기는 .. 부의금 5해야 할 거 같고
위에 친구가 고민임 ㅠ 모르면 안 할 텐데 문자로 받고 인스스도 봐버렸네.. 근데 왕래가 잦지 않고.....(내 할매할배 돌아가셨을 땐 안 알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