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규성은 "7회 들어갈 때부터 대타 준비를 했다. 희생플라이든 어떻게든 1점만 내면 분위기가 우리 쪽에 넘어올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또 3루 주자가 (한)준수여서 무조건 멀리 쳐야겠다는 생각으로 타석에 들어갔다"고 7회초를 돌아봤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2430069 무명의 더쿠 | 06-21 | 조회 수 1727 준수^ᶘ=•́Ⱉ•̀;ก=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