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감이 주전 출장 보장해주는 이유가 어린 백업과 선의의 경쟁이 아닌 절대 경쟁 관계가 되면
무명의 더쿠
|
06-21 |
조회 수 367
기존 주전 고참들이 후배를 육성하지 않는 분위기가 되어서라고 예전에 말했었는데 나도 이게 무슨 말인지는 이해하고 어느정도 동의함 그런 의미에서 찬의는 염감이 말한 이상적인 주전 안착 케이스 같고 정빈이도 점차 그렇게 키워보려는 거 같고
바라는 게 있다면 참치 혹사 수준의 기용만 주헌이 기용 늘려서 조정해줬으면 싶은 그리고 민재 지금 타격 너무 안 좋은데 빵빈이 활용 좀 더 유연했으면 좋겠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