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나 포함 팬들이 타자 답답해서 빼라 마라 하는 거랑 별개로 감독은 경기 후반까지 생각해야 한다고 보긴 함 ㅇㅇ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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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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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로 내야에 무슨 일 생기면 외야까지 나와서 내야 뺑이쳐야 하는 거고 그거 말고도 아까 득점권 타석에 좌타한테 약한 투수였는데도 내야 다 빼버려서 대타 기용도 못 했잖아
투수 운용도 그렇지만 타자 운용도 만에 하나를 생각해야 하는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