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그렇다면 왜 KT를 택했을까. 로건은 “작년에 수원에서 기록이 너무 좋았다. 수원에서 던지는 것도 좋았다. KT 선수들과 대화할 기회가 있었는데 좋은 선수들이 많았고, 이강철 감독님도 내가 외국인투수임에도 편안하게 잘 대해주셨다”라며 “KT가 10개 구단 가운데 외국인선수 대우를 가장 잘해준다고 들었다. 그래서 결정을 내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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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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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건 인터뷰인데 이거보면 수원에서 기록도 좋고 팀에서 외국인선수한테 잘해줘서 선택한 것도 맞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