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강철 감독은 "작년에 인사를 하러 많이 왔다. '너 나하고 이렇게 만난 줄 몰랐지'라고 하니까 웃더라. 사람 인연이 신기하다. 게임 잘 만들어주면 좋겠다"라고 기대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2065229 무명의 더쿠 | 06-21 | 조회 수 213 로건이 작년에 인사하러 많이 왔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