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 감독은 "선수를 싫어하는 게 아니라 운영이 힘들어지니까 답답하다. 충분히 이겨낼 수 있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기대했던 모습이 나오지 않는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무명의 더쿠
|
16:33 |
조회 수 185
그냥 감독이 스기에 대한 기대를 좀 내려놔야할 것 같음...
그래야 뭐가 됐든 스기 운용이 지금보다는 나아질 것 같아
그래야 뭐가 됐든 스기 운용이 지금보다는 나아질 것 같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