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박진만 감독은 "(장)찬희가 제구가 흔들리는 스타일은 아닌데, 어제 갑자기 흔들렸다. 불펜 준비가 부족했던 건 맞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우리가 추가점을 내니 점수를 안 주려고 하다 보니 제구가 흔들린 것 같다"며 "(장)찬희도 어제 게임을 통해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점차 경험을 쌓다 보면 흐름과 상황을 읽는 것도 좋아질 것"이라고 선수를 감쌌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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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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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갑자기 흔들렸다.... 우중 우리만 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