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는 괜찮다. 4일 5일 정도는 공 받는게 힘들 것 같다. 다행히 방망이는 본인이 할 수 있다고 했다"고 전했다. 양의지는 이날 경기도 4번 지명타자로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2035264 무명의 더쿠 | 06-21 | 조회 수 252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