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김 감독은 "강건우는 2군에서 선발로 계속 던졌다. 오늘 화이트가 얼마나 이닝을 끌어주느냐에 따라 투수 3~4명이 대기할 것이다. 만약 (화이트가) 일찍 내려오게 되면 그때 (강)건우를 붙여서 긴 이닝을 던지게 할까 생각 중이다"고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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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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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B0TXrm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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