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이번에 재계약이 안 되더라도 내년에 다시 돌아와서 KT와 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무명의 더쿠
|
13:46 |
조회 수 310
6주 임시선수 신분인 로건의 목표는 단연 정식 계약이다. 6주 종료 후 연장 계약이 불발되더라도 내년 KT의 정식 선수가 되고 싶다는 속내를 밝혔다. 그는 “일단 6주 동안 최대한 많은 경기에 나가 팀 승리에 도움이 되는 게 우선”이라며 “내가 잘한다고 6주 종료 후 계약이 연장되는 게 아니다. 내가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 이번에 재계약이 안 되더라도 내년에 다시 돌아와서 KT와 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KT는 내가 너무나 원한 팀이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분 오늘 처음 경기뛰는데 벌써 내년 노리시네 ꉂꉂ(ᵔᗜᵔ*~)ꉂꉂ(ᵔᗜᵔ*~) 잘해서 계약하는 상황이 오면 좋겠다 ദ്ദി⑉¯▾¯⑉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