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렇게까지 라인업이 계속 바뀐 이유는 무엇일까. 김태형 감독은 "원래 나가던 대로 나가게 됐다. 레이예스를 지명타자를 시키려고 했는데, 오늘까지만 내보내려고 한다. 그리고 김동현을 선발로 써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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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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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태형 감독은 포수가 박건우에서 손성빈으로 교체된 것에 대해 "아직 손등이 100%가 아닌 것 같더라. 하지만 투수들이 또 예민하지 않나"라며 비슬리와 호흡을 고려해 포수를 바꾸게 됐다고.
2군에서 성적만 보더라도 김동현의 가장 큰 강점은 타격이다. 다만 수비에서 아쉬운 모습들이 많았다. 특히 올해 1군의 부름을 받았을 때에도 수비로 대형사고를 치기도 했다. 때문에 김태형 감독은 김동현을 좌익수로 내세웠다가, 고심 끝에 레이예스에게 좌익수를 맡기고, 김동현을 지명타자로 돌렸다.
김태형 감독은 "김동현을 수비로 내보내고 내가 마음 졸일 필요는 없지 않나"라고 호탕하게 웃었다.
김태형 감독은 이날 전민재에게도 휴식을 주는 등 변화를 주려고 했지만, 일단 분위기를 탓을 때 최대한 승리를 쓸어담겠다는 생각이다. 사령탑은 "사실 오늘 민재도 타이밍상 한 번 빼야 되는데, 일단 오늘까지만 한 번 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2군에서 성적만 보더라도 김동현의 가장 큰 강점은 타격이다. 다만 수비에서 아쉬운 모습들이 많았다. 특히 올해 1군의 부름을 받았을 때에도 수비로 대형사고를 치기도 했다. 때문에 김태형 감독은 김동현을 좌익수로 내세웠다가, 고심 끝에 레이예스에게 좌익수를 맡기고, 김동현을 지명타자로 돌렸다.
김태형 감독은 "김동현을 수비로 내보내고 내가 마음 졸일 필요는 없지 않나"라고 호탕하게 웃었다.
김태형 감독은 이날 전민재에게도 휴식을 주는 등 변화를 주려고 했지만, 일단 분위기를 탓을 때 최대한 승리를 쓸어담겠다는 생각이다. 사령탑은 "사실 오늘 민재도 타이밍상 한 번 빼야 되는데, 일단 오늘까지만 한 번 보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끼발튼동도 못믿는 동현이 수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