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찬희는 충분히 찬희의 몫을 해줬다. 빠르게 준비 못한 내 잘못이다. 자신감 잃지 말고 다음 경기서 다시 만회하길 바란다. 감독이 계속 믿고 있다는 것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https://theqoo.net/kbaseball/4251813741 무명의 더쿠 | 11:49 | 조회 수 197 ㅋㅋ...끝까지 포기안하는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