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페라자는 "최근 약간 부진했는데 홈에서 중요한 경기를 이기며 연패를 끊어서 기분이 좋다. 한화 승리에 역할을 한 것 같아 기쁘다"며 "개인적으로 타격감이 떨어져 쉽지 않은 날들을 보냈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타격감이 돌아올 것이라 믿고 훈련에 집중했다. 그러다 보니 오늘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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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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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실 홈런 타구가 나왔을 때 임팩트 순간부터 타구가 날아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정말 환상적인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도 즐겁지만 팬 여러분이 환호하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더욱 즐겁고 짜릿하다"며 "팬 여러분께 더 많은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항상 그라운드에서 최선을 다하는 페라자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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