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이 감독은 "황동화를 오늘 선발 투수로 올려야 했다. (이)형범이가 올라와서 너무 잘 던져줬는데 (전)상현이까지 올려놓은 상태라 빼야 하는 타이밍이 형범이 차례인 것 같았다. 형범이한테 얘기하고 열흘 있다가 다시 올려주겠다고 얘기했다. 너무 잘 던져줘서 고맙다고 얘기하면서 보냈다. 열흘 뒤에는 형범이부터 가장 먼저 올릴 생각"이라고 고갤 끄덕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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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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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범씨 고생많았어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