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 감독은 20일 비가 내리는 잠실구장에서 "어제자로 내 마음에서 송찬의는 주전 확정이다"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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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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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전반기가 끝나기 전에는 주전을 정하려고 했다. 천성호와 둘을 놓고 있었는데 송찬의가 (김)현수의 자리를 메우는 주전으로 자리를 잡게 될 것 같다"라고 밝혔다.
꾸준히 기회를 받아왔던 송찬의는 올해는 1군 캠프에서 빠졌다. 이재원이 상무에서 제대하면서 그에게 먼저 기회가 주어졌다.
그에겐 위기였지만 오히려 위기가 기회가 됐다. 2군에서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1군에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시즌 한달이 지난 4월 21일 1군에 올라왔고 이후 꾸준히 활약 중이다.
송찬의는 20일 경기에도 5번-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https://v.daum.net/v/20260620152237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