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KT 이강철 감독은 20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오원석은 지난해와 비교해서 구위 자체가 빠르게 떨어지는 느낌이다. 3점에서 못 버티고 더 내주면서 경기 흐름이 완전히 넘어갔다"라며 "배제성이 잘 던진다면 자리를 맞바꿀 수 있다. 오늘 배제성이 던지는 걸 보고 전반기 막판 선발 로테이션 운영을 결정해야 할 듯싶다"라고 냉정하게 바라봤다.
무명의 더쿠
|
15:11 |
조회 수 321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