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랑이라 절친도 수원 사람이어서 키티네 경기만 노려서
친구가 픽한 도영이 유니폼도 사서 입히고 데려가는데
처음 데려갔던 게 하필 작년 규성 그라운드 홈런 + 블론 당한 날이라서ㅠ
친구가 가기 전부터 매우 초조해했고
어제 경기 보면서도 만루 되고 이러면 PTSD 올 거 같다고 이러면서 봤는데
경기 끝나고 갑자기 자기에게 타이거즈 정신이 흐른다고 하면서 집에 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원랑이라 절친도 수원 사람이어서 키티네 경기만 노려서
친구가 픽한 도영이 유니폼도 사서 입히고 데려가는데
처음 데려갔던 게 하필 작년 규성 그라운드 홈런 + 블론 당한 날이라서ㅠ
친구가 가기 전부터 매우 초조해했고
어제 경기 보면서도 만루 되고 이러면 PTSD 올 거 같다고 이러면서 봤는데
경기 끝나고 갑자기 자기에게 타이거즈 정신이 흐른다고 하면서 집에 갔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