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운드를 내려간 후 "내가 더 떨려서 못 보겠어서 뒤에 숨어 있었다"고 고백한 이민석은 "그래도 마음 속으로는 믿고 있었다. 옆에서 다른 형들도 걱정하지 말라고 해서 더 안심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이민석은 자신의 투구에서 가장 잘 된 부분으로 "슬라이더가 직구보다 더 스트라이크도 잘 들어가고, 타자들을 잘 잡아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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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야선유연을 하든말든 타커뮤 일반인 욕 한 건 잘못인거고 이때싶 야구방 나이대나 마음에 담아 둔 마음에 안 든 점 말하는 애랑 섞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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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물론 잘 생겼다는 소리는 유사연애랑 분명 다르기는 한데 그래도 3040 어쩌고 급발진해서 플망시킨 애 없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