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재활 쪽으로 준비해왔는데 결국은 잘 안 된 것 같다. 핀 고정 수술과 MCL을 함께 진행했기 때문에 돌아오는 건 내년 이맘때가 되지 않을까"라면서도 "이렇게 수술을 결정했으니 잘 됐으면 좋겠다. 빨리 완쾌해서 현역 생활을 잘 이어갈 수 있도록 구단에서도 물심양면으로 신경 쓰고 있는 것으로 안다. 좋아져서 돌아올 거라고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잡담 기아) KIA 관계자는 "주두골 피로골절은 수술보다는 재활로 회복하는 게 가장 좋다는 의료진 소견이 있었다. 수술은 언제든 할 수 있지 않나. 그래서 최대한 재활 쪽으로 해보려 했는데, 다시 한번 통증이 오면서 수술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491 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