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6월 말로는 타선 보강도 이어진다. 타율 0.321에 OPS 0.920으로 1루 대안으로 떠올랐던 박상준이 기술 훈련에 들어갔고 어깨 부상의 오선우도 비슷한 시점 복귀가 기대된다. 마지막 지원군 이태양은 피칭에 들어간 상태로 올스타 브레이크 전후 복귀가 점쳐진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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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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