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태형 롯데 감독은 현재 롯데 불펜에서 150km 이상을 던져 줄 수 있는 투수가 마무리 최준용 하나 뿐이라는 것에 큰 아쉬움을 드러낸 바 있다. 롯데 관계자에 따르면 김 감독은 "150km는 커녕 145km를 넘기는 투수도 찾기 힘들다"고 고충을 털어 놓은 바 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49840549 무명의 더쿠 | 15:40 | 조회 수 505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45/0000427343 이이무라 기사인데 감독 말하는 거 왤캐 싫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