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성적이 가장 좋지 않았던 이로운은 결정적인 상황에서 냈다가 악몽과 내상이 되풀이된 끝에 결국 2군에 갔다. 반대로 정작 가장 성적이 좋았던 이건욱의 경우는 추격조로만 활용하며 언제 다시 찾아올지도 모를 '가장 좋은 한 달'을 그냥 낭비했다. 시즌 시작부터 투구 밸런스가 문제로 지적됐던 마무리 조병현의 경우도 "던지면서 수정하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낙관하다 지금도 불안한 시기가 이어지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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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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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누가 뽑아서 경헌호 얼굴에 붙여주라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