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 "'2번 타자' 최형우의 날"···채태인 해설위원 "당분간 2번 쳐야" https://theqoo.net/kbaseball/4249629122 무명의 더쿠 | 12:25 | 조회 수 198 오메 최고령 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