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삼성-넥센전이 벌어진 24일 대구 구장. 6회초 시작을 앞두고 한 남성 관중이 그라운드로 들어와 삼성 좌익수 최형우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술이 취한 이 남성은 최형우에게 야구공을 달라는 요구를 했고, 최형우는 이 광경을 그저 황당하다는 듯이 바라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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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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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F4W5oTU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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