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영탁이 진짜 2군 얼라 투수들의 귀감이자 교본일 만해 동기부여도 될거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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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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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라로 지명받아서 거의 간당간당 문 닫고 들어왔어도 2군에서 열심히 하고 성과 보이니까 2군 생활 1년 반? 1년 좀 넘었는데 바로 1군 콜업되고
또 거기서도 잘하니까 아예 마무리 자리 꿰차고 아샨겜 국대까지 됐잖아
나만 잘하면 기회는 반드시 오고 그 때 놓치지 않으면 이렇게까지 될 수 있다의 표본인 거 같음
물론 영탁이가 진짜 너무너무 잘 풀린 케이스라는 걸 알고 있음 그치만 그렇게 잘 풀린 케이스가 눈앞에 있다? 이러면 열심히 할 수밖에 없잖아
얼라들 2군에서 열심히 돌돌 굴러 영탁이처럼 1군에서 만날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