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이 워낙 걱정을 많이 하니 기자도 기사를 쓸 수 없었다. 혹여라도 기사를 쓸 것 같으면 다시 확인 전화까지 해서 만류하곤 했다. 그렇게 시간이 계속 흘러갔다. https://theqoo.net/kbaseball/4249434550 무명의 더쿠 | 09:39 | 조회 수 228 예전에도 한번 이러지않았나ㅠ 진짜 세심한듯 원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