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난 엄지 손가락 기계에 갈려서 남들하고 다르게 생겼는데 엄마가 수술하라 했는데 안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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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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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도 다르고 손톱 모양도 이상함
엄마가 나 크는 내내 수술 시켜주겠다고 했는데
내가 안한다고 했고 지금까지 잘 사는 중
왜냐면 아프지 않고 일상생활에 지장 없어서ㅇㅇ
굳이? 수술을? 그게 더 귀찮을 것 같아서 안함
당장은 평소랑 달라서 어색할 순 있는데
본인이 저렇게 말할 정도면 큰 문제 없을거임
화이팅 해라 수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