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대학 올스타전 스카우터 평 보면 고교 투수들이 구속 150도 잘 안 나와서 아쉽다는 평이 많고 이재국 아마야구 기자도 올해는 야수가 더 앞선다고 그래서 메이저 진출이 많아지면 1라 중후반 평 받던 투수들이 앞 쪽에서 나갈 확률이 커서 우리 순번에 투수를 픽할지 야수를 픽할지도 예측이 안 되네
1라 후반 평인 야수 두 명이 경남고 박보승/ 서울컨벤션고 남현우인데
박보승은 이번 올스타전 리드오프로 나와서 몬스터월 넘기는 홈런 쳤고 포지션은 중견인데 프로와서는 코너 외야 가능성이 있음
남현우는 고교에서 유격 보는데 프로 와서는 유격 가능 여부가 팀마다 다를 수 있대 수비가 나쁜 건 아니라 2루 3루 다 가능한 멀티로 클 수 있다는 거 같음
우리 팀 현재 퓨처스 외야만 봐도 아직 전체적인 외야 풀이 부족한 것도 맞고 2루나 3루 백업만 봐도 내야 망주도 팀에서 필요한 포지션이라 어쩌면 올해도 야수 픽할 수도 있겠다 싶네 ,, 일단 하반기 대회에서 투수들 폼이 어떤지가 젤 중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