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박민은 “결과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다. 지금 타율이 낮지만 시즌 끝날 때 더 오를 수도 있는 것이다. 더 낮아질 수 있지만 신경 안 쓰고 하고자 하는 플레이만 하려고 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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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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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은 “결과는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이다. 지금 타율이 낮지만 시즌 끝날 때 더 오를 수도 있는 것이다. 더 낮아질 수 있지만 신경 안 쓰고 하고자 하는 플레이만 하려고 한다”며
주전 선수들이 존경스럽다. 나는 풀타임도 아닌데 힘들다. 매사 100프로 뛰니까 지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요령을 부리기도 애매한 위치다. 일단 해야 한다. 올해 하다 보면 요령도 생기고,
내년을 위한 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경험이 쌓이면 더 좋아질 것이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