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67585473288302768
잡담 두산) 잠실입니다. 두산 정수빈은 14일 KIA전서 새끼 손가락 힘줄을 다쳤습니다. 의료진은 두 달 정도 깁스 하지 않으면 평생 손가락이 굽어진 채 살아야 한다고 했고 정수빈은 빠질 수 없다며 후자를 택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복귀해 헤드 퍼스트 슬라이딩으로 결승득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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