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양석환의 선발 출전에 관해 "2군에서 잘 하고 있는데 라인업에 써야죠. 최근에 경기력이 많이 좋아졌다"면서 "양석환의 장점은 장타력이다. 최근 우리 팀 타선에 장타가 필요한 부분도 있고, 양석환의 경기력도 좋아져서 기대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48681220 무명의 더쿠 | 17:23 | 조회 수 58 복귀포를 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