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스카우트 사이에서는 유신고 좌완 이승원의 미국행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승원은 장신의 좌완으로 140km 중후반대 강속구에 제구와 경기 운영까지 갖춘 특급 투수 유망주다. 팔꿈치 수술 재활을 마치고 최근 실전 복귀해 좋은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스카우트는 "고교·대학 올스타전 MVP 박근서(서울디자인고)도 미국 쪽에서 관심을 두는 대상"이라면서 "들리는 이야기가 없느냐?"고 반문했다.
일부 스카우트 사이에서는 유신고 좌완 이승원의 미국행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승원은 장신의 좌완으로 140km 중후반대 강속구에 제구와 경기 운영까지 갖춘 특급 투수 유망주다. 팔꿈치 수술 재활을 마치고 최근 실전 복귀해 좋은 투구를 이어가고 있다. 현장에서 만난 한 스카우트는 "고교·대학 올스타전 MVP 박근서(서울디자인고)도 미국 쪽에서 관심을 두는 대상"이라면서 "들리는 이야기가 없느냐?"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