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이 감독은 "(이)우성이는 자신이 친 타구가 종아리에 맞으면서 절뚝 거리더라. (오)태양이는 좌투수보다 우투수를 공략하는 게 더 낫다고 하더라. 어제 끝내기도 쳤었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248653312 무명의 더쿠 | 16:59 | 조회 수 129 https://naver.me/G9UVsj6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