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 감독은 “최승용은 팀에서 5선발 역할이다. 부상 없이 로테이션을 돌았고 충분히 자기 역할을 했다. 최근 경기력이 조금 안 나와서 다음 등판을 조금 미루는 것이지, 다른 부분을 수정하는 차원은 아니다”고 선을 그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48643772 무명의 더쿠 | 16:51 | 조회 수 227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