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 환경이 예전보다 많이 나아져서 체류비로 계약금 다 쓸 정도는 아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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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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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린 나이에 타지에서 생활하는 거 자체가 쉬운 일은 아니지만 쨌든 요즘 마이너는 숙소도 있고 숙소에 요리사도 붙여줘서 예전처럼 눈물젖은 빵 먹으며 체류비로 돈 펑펑 나가는 그런 느낌은 아님... 체류비보다는 루키리그 싱글A 이런 밑단계는 마이너코칭만이 아니라 현지 사설 코칭도 꽤 같이 받는 편이라 저쪽으로 비용이 많이 나갈듯
통역도 계속 따라붙으면서 같이 생활하는 그런 통역은 보통 메이저 선수들만 있고 마이너는 선수 본인이 직접 가서 생활하면서 맨땅에 배우는 느낌 ㅇㅇ 그래서 마이너 생활하는 한국인 망주들 인터뷰 같은 거 보면 영어 잘혀